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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목 : 인기 최고 - 차 꽃 술
이름 : 하동댁 2009-01-13 20:04:15, 조회 : 7,3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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곱게 말린 차꽃 여남은 송이에











맑은 소주 한 병 붓고











매일, 한 두 차례 흔들면서
열흘 이상 익혀요.












너울거리는 차꽃 송이
그 고아한 향취.












저녁 모임에 초대 받았을 때 챙겨가면
모두들 너무 좋아해요.






소영
차꽃차로 술도 담그시다니~ 엉엉엉
딱 한잔만이라도 마셔보고 싶어요~

아!!! 이따 저희집에서 저녁 먹을까요? ㅋㅋㅋ
2009-01-14
04:04:36



소영
다시봐도 술병에 빠진 차꽃이 너무너무 매혹적이예요. ♡.♡ 2009-01-14
04:18:52



하동댁
아유~소영 씨네서 다같이 마시려면 차꽃술 아예 댓병짜리는 가져야겠죠?
생각만 해도 신나서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.ㅎㅎㅎㅎㅎ~
2009-01-14
21:09:28

 


호빵
4번쩨 사진에 있는 꽃이 너무 이쁩니다. 마지막사진두요.
차꽃말린것두 판매하시나요? 전 못봤는데 하동댁님, 일산으로 이사오세요 ㅋㅋ
2009-01-15
10:26:28



하동댁
하하하~꿈에라도 일산 가서 살아야겠어요.
차꽃술 챙겨 밤길 더듬어 호빵 님댁 찾아갈 땐 과메기 물미역쌈으로 부탁드려요~~~츄릅~

차꽃은
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게 있어서 조금 따다 말려본 거라 판매는 생각 못해봤다요~^^
2009-01-15
16:56:49

 


라인
차꽃과 어우러지는 지끈의 은은함이 참 고운빛입니다.
그저 사진만 바라보고도 마음의 여유 한자락 얻어 갑니다.
2009-01-16
08:54:48



하동댁
라인 양 말씀에 제 맘이 훈훈해지네요.^____________^ 2009-01-17
05:25:20

 


주연
앗~~
이렇게 예쁜 술이 있다니~~~~
세상은 넓고 내가 만들어(마셔)봐야 할 술들은 너무 많고...
역시 난 술은 못 끊어~~~~~
2009-01-22
10:41:18



하동댁
그럼그럼~
술 끊는다는 얘기가 난 젤 무섭더라~^^
2009-01-23
05:36:55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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